VISION
생명을 전하는 사람들 조에가 믿음의 건축을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닮아, 열방을 깨우는
말씀의 빛으로 다음세대를 세우고 열방을 깨우는

말씀 위에 세워질 선교의 거점

건축의 목적
조에국제선교회는 '말씀과 성경적 세계관의 토대 위에 매일의 삶으로 제자가 된 다음세대를 통해 열방을 깨우기 위한 국제선교센터의 플랫폼인 엘 빌리지(El Village)'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예배와 말씀으로 제자화하는
Training Center
선교사님들의 회복과 재충전의
Mission House
국제선교센터의
Platform
이 비전은 오늘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40여 년 전, 평강기도원 이재임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기도원과 양로원, 신학교에 대한 세 가지 비전을 주셨습니다.
2001년 서울 장위동에서 평강교회를 개척하며 기도원에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아버지에게 유산으로 받은 장호원의 땅에서 기도원 건축을 위한 땅밟기 기도가 시작되었고, 개척 3년 만에 교회는 장호원으로 옮겨 작은 컨테이너에서부터 기도원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찾아오기 시작했고, 그 기도 위에 기도원이 건축되었습니다.
완공 이후 약 7년 동안 이곳은 많은 한국 교회들이 수련회를 위해 찾는 장소로 사용되며, 말씀과 기도의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그 후 다음 비전이었던 신학교를 놓고 계속 기도하던 중, 2014년 겨울 송구영신예배에서 또 하나의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이재임 목사님이 딸 박선미 대표에게 안수기도를 하던 중 "하와이로 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박선미 대표는 하와이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선교에 대한 부르심을 확인하게 되었고, 코나 열방대학에서 성경연구학교 과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 만난 하나님의 사람들, 폴 칠더스·이지훈·손미락 선교사와 함께 장호원에 Word By Heart를 개척하게 되었고, 그 시간을 통해 국제선교센터에 대한 비전이 점점 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그 비전 위에 조에(ZOE) 국제선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비전을 공동체와 사역에만 머물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비전을 건축으로 확장시키셨습니다. 이재임 목사님을 통해 계속 선포되던 건축의 비전은 2021년 조에국제선교회의 건축 마스터플랜으로 구체화 되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조에 공동체는 이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기도 가운데 계속 확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건물보다 먼저 사람이 세워지고 있는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비전을 함께 품은 지체들이 하나 되어 믿음으로 먼저 건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건축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땅 장호원에서 하나님의 또 하나의 역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 믿음의 여정에
함께 동역해 주십시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함께 건축해 주십시오.
다음 세대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페이지가 지금, 쓰여지고 있습니다.











